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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PI 충격에 반도체주 폭락 — 퀄컴 -13%, 인텔 -8% 급락

희망리포터 2026. 5. 13. 09:05

4월 CPI가 예상을 상회하자 반도체 섹터에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. 퀄컴이 13%, 인텔이 8% 급락하는 등 AI 관련 우등주들이 대거 조정을 연출했습니다.

## 핵심 내용

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이끌었던 마이크론이 -3.6%로 하락했습니다. iShares 반도체 ETF(SOX)는 5% 이상 하락했고, AMD도 2% 미끄러졌습니다.

## 시장 영향

다만 SOX는 연초 대비 여전히 60% 이상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어 반도체 섹터 전체의 역전은 아닙니다. AI 인프라 수요 자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.

## 시사점

엔지 예상된 CPI로 인한 단기 차익실현이지, 구조적 AI 매수 흘름은 지속되고 있습니다. 다음 연준 전망에 따라 반도체 섹터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.

오늘의 내 코멘트
연초 60% 오르는 수준에서 조정은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. 에너지와 AI 매수 수요가 지속되는 면에서 시장 하단을 받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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